네티즌 댓글 : 7개

juker10**

저는 동관에서 일하다가 무석까지 면접 보러 갔는데 왕복 비행기값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옮겼습니다. 면접보는데 교통비도 안주는 회사는 안좋아요!

[11-15 19:50]

villi**

아~그렇군요~저는 한번도 면접을 안봐서 이런 고충을 잘 몰랐는데~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05-27 21:21]

lindahy**

미리 물어보고 가세요. 광주 벽계원에 있는 모학교에 지원했는데 한푼도 못받고 왔습니다. 중국 교장한테 항의한 선생님은 시끄러우니까 주더라구요. 저는 사정상 그냥 철수했어요.^^

[02-09 18:05]

woaud**

맞습니다.

[02-09 16:05]

q096**

저는 남경에있는 예전실업이라는 회사에 면접을다녀왔는데.청도에서 남경까지 다녀왔는데, 저야 받지않아도 괜찮다고 하였지만,동사장님께서 봉투에 준비하셨다가 넉넉히 택시비까지 고려하여 주셧습니다. 상하이 코웰광학 사장님도 봉투를 주셨구요! 고마운 분들도많이 계십니다.

[01-28 22:03]

oga**

한국은 말도통하고 또 버스나 전철이런게 잘 되어있지만....중국에선 도시와 도시 사이를 오간다는게...한국에서 중국 가는거리다 보니...비용이 만만치 않죠...말도서툴고 한데...장거리 버스나 기차를 타는것도 부담입니다. 그래서 비행기 이용하는게 안전하고 하니 이용많이 하죠...면접 오라하기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마지막으로 면접을 바라니 오라 하는것일텐데...그냥 돌려보내는것은 좀 그러네요....숙박비와 교통비는....회사측에서 지불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또하나의 1인입니다..그리고 회사측도 비용을 고려해서 무작정 면접보러 오라고 하기보다는 사전에 충분한 접촉을 해봄으로써 확신이 들때에 면접을 권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2-01 22:45]

erer**

국내도 면접비 주는 회사는 몇안되죠 그러나 중국의 경우 거리가 멀고 이동이 쉽지 않아 최소한 숙박비와 교통비는 회사측에서 지불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11-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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