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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주제 : 취업/창업/인재채용
    제목 : 요즘의 중국...어떻게 생각하세요? [3]
    작성일 : 2008.11.05 17:07 / 조회 : 13036
    작성자 : kcju**

    최근 중국국가통계국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임금 수준이 3분기 대비 18.3%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지역별로는 베이징(39,663元), 상하이(39,004元), 티베트(32,436元), 텐진, 저장, 광동순으로 높았고, 업종별로는 금융업이 42,838元으로 제일 높았고, 그뒤로 정보통신업, 컴퓨터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업이 각 36,600원 순이라고 합니다. 일단 티베트가 상하이 다음으로 임금수준이 높다는 사실에 놀랬고, 중국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역시나 숫자로 먹고사는 엘리트들 집단인 금융업쪽 연봉이 가장 높네요

    아무튼 이러한 중국의 임금상승률과  위엔화 강세로 인해 상황이 호전되기전까지 국내 기업들의 중국투자가 올스톱될까 많이 걱정됩니다. 이미 현지 교민사회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중국의 통계가 믿을게 못되지만 어찌됐건 임근이 계속 상승되고 있다는 건 사실이고, 인민폐까지 강세로 접어들면서 기업의 채용에도 큰 변화가 올 것 같습니다. 저임금이라는 뿌리칠 수 없는 매력이 있던 중국은 이제 온데간데 없고 오히려 서울보다 물가가 더 비싸 기업이나 유학생까지 한국으로 귀국하는 사례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거기다 그나마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지원자 국적 무관 채용정보가 전부 중국인 채용으로 끝나는 상황까지 발생한다면... 

    이런 상황에 중국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상황이 호전되기 전까지 기업의 신교채용 수요는 계속 줄어들테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겠죠?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지면 불리한건 구직자들인데...현 상황에 맞게 희망급여를 낮추어야 할까요? 
    아니면 일단 국내서 취업하고 상황을 지켜봐야 할까요?

    개인적으로 중국은 분명 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록 상황은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중국으로 취업되는 그날까지 계속 시도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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