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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탐방] 우리투자증권 상하이 사무소 [0]
    작성일 : 2009.07.10 17:15 / 조회 : 6015 / 추천 0

    '우리투자증권'은 2005년 우리금융그룹이 LG투자증권(주)을 인수하여 우리증권(주)과 합병하여 신설된 증권사이다.


    즉 우리증권과 LG투자증권이 합병되어 '우리투자증권'이 된 것이다.


    우리투자증권의 역사는 1969년 1월 한보증권(주)로 거슬러 올라가 LG증권(주), LG투자증권(주) 등의 상호를 거쳐 지난 해 '우리투자증권'으로 바뀌었다.


    상하이 사무소도 우리투자증권의 경우 전신인 LG투자증권이 지난 96년 5월 상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이후 우리투자증권으로 다시 이름이 바뀌었다.


    주요사업은 위탁중개, 자산관리, 기업금융, 종합금융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런던, 뉴욕, 홍콩에 각각 현지법인을 두고 상하이에 대표처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공인 만족도나 친밀도 등에서 업계에서 선도적인 평가를 받아 한국 대표 투자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 홍콩 등 중화권 시장의 비중과 중요도가 높아진 만큼 우리투자증권도 올해 아시아 지역의 선도적 IB로의 도약을 준비중이다.


    금융위기의 격심한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국내증권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우리투자증권은 선도 증권사의 역할을 다하고, 이후 더욱 확대 될 것으로 보이는 자본시장에서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혁신 산업의 육성을 뒷받침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다양한 그룹 통합서비스 제공


    우리투자증권 상하이사무소 김국영 수석대표는 “우리투자증권은 은행과 증권의 금융상품 및 투자정보(리서치, 재테크)를 하나의 사이트에 모두 제공하는 등 다양한 그룹 통합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과 함께 성장하는 증권회사로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객의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의 영업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상품과 서비스 심지어 금융업종별 장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요즘 추세다.


    우리투자증권도 우리은행과 함께 복합금융상품 개발 및 다양한 금융 투자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해외진출 기업 및 글로벌 기업들에 대한 해외 자금의 조달과 해외 투자관련 재무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IB사업부내 해외 사업 담당을 신설하고 기업 고객들에게 지역적 한계를 넘어선 차별화된 글로벌 기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쟁력을 갖춘 핵심인재를 확보하기 위하여 경쟁력을 갖춘 내부인재를 육성함과 동시 외부 최고 전문인력을 영입하여 명실상부한 각 부문의 최고 전문가로 국제 역량을 강화 아시아 선도 IB(Investment Bank)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 리서치센터 강화



    주요세력으로 부상하는 QDII(적격국내기관투자가), IPO(기업공개) 등 다방면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금융시장은 경제동향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함과 동시에 인적 네트워크망 형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지난해 금융위기 심화에 따라 자본시장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증권업계의 투자은행(IB) 업무는 주춤한 모습이었지만, 올들어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고 경기회복 징후들이 포착되면서 증권가의 IB역량 제고를 위한 움직임도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증권사들이 투자은행사업을 강화하면서 잇따라 해외 리서치센터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해외에 가장 먼저 리서치센터를 만든 곳은 우리투자증권이다.


    베이징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중국 기업이나 경제ㆍ증시에 대한 따끈한 정보를 국내 기관과 개인에 공급하고 있다.


    김대표는 “베이징 리서치센터는 투자자들에게 현지 사정을 잘 알려줄 수 있고 또 해당 증권사도 IB 등 투자를 현지화하는 데 유리하다.


    현지인 전문가들이 가세, 각자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중국 및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위기를 기회삼다



    중국투자에 대한 전망


    위기를 오히려 기회 삼아 남보다 한발 앞서 나가는 우리투자증권. 오랜 기간동안 중국시장을 지켜봐 온 김대표는 중국 경제와 시장 발전 대한 신뢰를 갖고 있다.


    “중국도 10월이면 차스닥 시장이 개방된다. 앞으로 시장개방에 따라 파생과 지수선물 등을 점진적으로 도입해 안정적인 시장의 툴을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금융위기 이후 해외투자자들의 자산투자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있다는 점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의 중국 경제 발전과정 속에서 한국 금융자본의 실질적인 중국 투자업무 경험 축적이 보다 필요한 시기다.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따라 다양한 신규 상품개발 노력을 증대해야 하고, 특히 수익성이 높은 펀드상품을 개발하는 등 펀드상품 운용 능력을 제고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상하이 대표처의 김국영지사장은 상하이 대표처가 우리 투자 증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한 윤활유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김국영 수석대표는>


    중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베테랑이다. 2004년 9월 LG투자증권 소속으로 부임, 다음해 우리증권과 합병이후 4년반 가량 시장의 부침을 지켜봐왔다. 대학원까지 중국 철학을 전공, 중국인들의 사고방식과 문화에 대해서도 밝다. 
     


    우리투자증권 상하이사무소
    주소: 上海市浦东南路528号上海证券大厦北座1205室
    전화: 021-6882-6100, 6101
    Fax: 021-6882-6102
    www.wooriw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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