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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성공 수기
    제목 : 첫단추를 끼우기 너무 힘드네요... [1]
    작성일 : 2008.03.07 16:29 / 조회 : 4326 / 추천 0
    작성자 : 찌니~
    일단 두 가지로 생각을 먼저 정리하시는 것이 낫을듯 합니다. 1. 님이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 중국어? 영어? 특정분야의 지식이나 인턴 경험? 공모전 이나 경시대회 입상 경력???) 2. 님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 자신의 적성 및 성격 관련?? 커리어 관련 본인의 3년후 내지는 5년후의 미래상은??) 간략하게 나열하면 이렇게 될것이구요. 사실, 아시다시피 중국시장 자체가 몇몇 특별한 예외(대기업 본사 파견이나 -사실, 신입이 파견될 경우는 상당히 힘들지만-, 기타 몇몇 경우) 를 제외하고는, 신입직에게는 좋은 취업시장이 아닙니다. 원래 하고 싶은 분야의 일이 어떤 분야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성에 맞는, 그리고 잘할수 있는 그런일을 하시는 것이 맞는것같네요. 비젼이라는 것은 어차피 개인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너무 처음부터 셋팅된 사고를 가지고 접근하실 필요는 없구요...... >졸업한지 딱 1달 반정도 되었구요, 졸업 직전에 작은 무역회사에 취직이 되었는데 >회사 사정때문에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돈도 급하고 해서 급한마음에 다시 >다른곳에 서류넣고 어떻게 하다보니 면접까지 통과해서 취직한지 고작 1주일 되었습니다. > >하는일은 비서구요, 회사 사무용품관리 부터 시작해서 사장수행비서 관련 문서관리까지, >자잘한것 부터 큰것까지 다하는데 제 성격이랑은 너무 안맞네요. >사장 밥먹는것 부터 자잘한 것 챙기는 게 제일 어렵구요. 한국에서 면접 보고 그렇게 >뽑혀왔음에도 현지채용 초봉월급 받고 일해야 합니다. > >원래 하고싶은 분야의 일은 구하기도 너무 힘든 실정이고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때문에 >쉽게 마음을 접기가 힘드네요. 회사자체도 문제지만 제 자신이 비서라는 일이 너무 >적성에 안맞습니다. > >비서라는 직업(총괄비서)이 비젼이 있나요? 앞으로 이직을 할때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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