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통 바보라기
  • 이젠 내 블로그(카페)에서
    차이나통 채용정보를 보자 !!
    중국 외국인 취업비자 발급
    이렇게 달라졌다
    HOME > 우리끼리통 > 중국통 생생칼럼
    이택곤
    중국 길림대학교 공상관리석사(MBA)
    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근무
    전, 중국 칭다오 총영사관 청산지원센터 고문회계사
    전, 수산중공업 사...
    전체칼럼 보기 [총 25 개]
    중국통 생생칼럼 : 이택곤
    제목 : 중국 화물대금에서 클레임 배상금의 상계 [0]
    작성일 : 2023.08.21 11:39 / 조회 : 47 / 추천 0

    2012년 8월 1일의 화물대금 결제 개혁에 의해, 화물대금과 클레임의 상계에 관한 외환관리국 허가제도(차액핵소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현재는 은행에서의 수속만으로 가능하다.

    핵소제도가 폐지되면서 결제할 때 통관가격과 결제가격을 상호 대조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따라서 은행의 심사만으로 화물대금에서 클레임 배상금을 상계하는 것은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통관 데이터와 결제 데이터에 큰 격차가 생기면 외환관리국의 현장검사의 대상이 되어 외환등급이 강등될 리스크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합당한 설명을 할 수 있는 증빙들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중국에서 수출함에 있어서 화물대금에서 클레임 배상금을 상계해서 수령하게 되면 관할 세무국에 ‘수출화물 회수불능 신고서’와 그 증빙서류를 제출해서 확인을 받아야 한다.

    관할 세무국으로부터 이 확인을 받지 않고 직전연도의 외화회수비율이 70%미만이 되면, 외환관리등급 B류나 C류 기업과 같이 신용상태가 불량기업으로 간주되어 증치세 수출환급의 중점관리 대상이 되어 수출환급에 많은 차질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위와 같이 클레임 배상금을 화물대금에서 차감하는 상계가 아니라 클레임 배상금을 별도로 해외 수입자에게 지불할 수도 있다.


    자료 제공 : (주)BKC컨설팅


    13094 중국 수출화물대금의 회수기한 (0) 이택곤 23.08.16 64
    13087 중국, 개인사업자∙중소영세기업 대... (0) 이택곤 23.08.14 46
    13059 중국 수입대금의 선급 (0) 이택곤 23.07.25 89
    13051 중국 수출대금의 선수 (0) 이택곤 23.07.20 60
    13017 외국기업(비거주자)의 중국 국내거래 가능여부 (0) 이택곤 23.07.03 172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498호 /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 서울청 2022-4호 / TEL 02-521-2768, FAX 02-6442-2769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9길 6-7, 135호 (주)케이씨휴먼네트웍스 / 상표등록 : 제45-0045964, 제40-1759656호
    Copyright ⓒ CHINATONG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