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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역•더빙 프리랜서 임정 [0]
    작성일 : 2004.04.15 19:30 / 조회 : 7164 / 추천 0
    한국과 중국, 그 멋과 깊이 통역•더빙 프리랜서 임정 해피 해피 걸 정규 교육을 중국에서 마치고 한국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본의 아니게 통•번역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하는 일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즐기면서 일할 정도의 여유를 갖게 되었다고나 할까? 통역 현재 중국 각 성•시의 투자설명회와 각종 세미나 통역을 하고 있다. 항상 통역자의 신중한 입장을 망각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 내용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므로 순간적인 기지와 재치가 요구되는 일이다. 통역은 끊임없는 배움의 과정으로 최첨단 지식을 쉽게 접하게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중국어 더빙 대한민국 홍보물이 중국어로 방송되는 것을 본 적이 있는지… 그 중 하나가 내 목소리다. 기업 홍보 비디오와 어학교재 방송물을 번역 녹음한 적도 있다. 중국어 학습붐 중국어란 무기 하나를 얻으면 세계 인구의 1/6인 중국 친구를 얻게 되는 셈. 현재 중국은 몇몇 대도시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중국어를 배우면 그만큼 본인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지게 되므로 21세기를 주름잡는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중국어 학습붐은 좋은 현상이고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을 사랑하라. 노래도 사람도 영화도… 그러면 중국어 실력이 부쩍부쩍 늘 것이다. 중국사람 vs 한국사람 개인차가 심해 딱히 가르기는 어려운 일이다. 굳이 차이점을 말하자면 한국인은 진정한 ‘멋'을 아는 민족이고 중국인은 ‘깊이’가 있는 교양인이라고 할까? 한국인처럼 술 마시고 기분 좋아 남발하는 취중진담을 믿는 중국인은 거의 없다. 조금만 자제한다면 위상이 더 돋보일 것 같다. 나의 꿈 통역과정에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모아 글로 펴내는 것이다. 그리고 올해는 소중한 내 아들, 사랑하는 부모님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으면 한다. 통역 프리랜서 임정 씨는 랴오닝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1980년대부터 통•번역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녀는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딸을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부모님과 주말에 한 번 정도 얼굴 비치는 엄마를 무척 따르는 아들, 그리고 그 동안 도움 주신 지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했다.



    110 제3의 안짜이쉬 신화 꿈꾸며… (0) 인터뷰 e사람 04.04.04 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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