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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취업 성공 4人이 말하는 "나는 이렇게 취업했다" [0]
    작성일 : 2005.05.11 14:34 / 조회 : 12320 / 추천 0
    -인턴근무 때 발탁 정식취업 성공- 베이징 삼성 오픈타이드 차이나에서 3년차 광고AE로 근무중인 조은애씨(27)는 인턴 근무를 발판으로 중국 내 취업에 성공했다. 2002년 어학연수를 하다 우연히 아는 사람 소개로 2개월간 지금의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인턴기간 중 적극적인 성격과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선배들의 눈에 띈 조씨는 한국 귀국 후 곧바로 정식채용 제안을 받고 베이징으로 왔다. 오픈 타이드는 온라인 마케팅과 컨설팅 업무를 하는 회사. 중국에 진출하려는 회사들을 고객으로 시장조사를 대행해주고 전략을 짜준다. 조씨는 어학연수·유학 등의 기회가 있을 때 최대한 인턴근무에 도전해 볼 것을 권했다. 또 중국인들과 직장생활을 할 때는 ‘미엔즈(체면)’를 중시해줘야 한다고 귀띔했다. -인력공단 연수프로그램 큰 도움- 강병수씨(29)는 중국 전문가를 꿈꾸며 지난 8일 중국 톈진으로 출국했다. 그가 근무하게 될 곳은 중국 우정국과 국내 기업이 합작해 세운 물류회사. ‘지사 관리’가 공식 업무지만 여기에는 영업, 재무, 통관 등 사실상 전분야가 망라돼 있다. 출국 전부터 “주말도 없이 일해야 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연봉 2천9백만원에 계약했는데 이는 중국취업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수준 초임인 만큼 고생은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다. 강씨는 학창시절 칭다오에서 1년반 정도 어학연수를 한 덕분에 중국어 실력은 중상위 수준. 그러나 비즈니스 실무경험이 전혀 없어 고민하다 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지원제를 알게 돼 이곳에서 6개월간 경영실무, 비즈니스 중국어 등을 공부하고 취업알선도 받았다. -중국인 동료들과 적응 쉽지 않아- 안화영씨(28)는 약 한달 전 베이징의 한국인 설립 정보기술(IT)업체 마케팅 담당으로 취업했다. 국내에서 2년간 무역회사에서 일하다 전공을 살려 중국 현지 진출에 도전한 것. 안씨는 “중국은 여성 고위직도 많은 등 한국보다 여성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면서 “또 올림픽 개최 등 특수도 있는 만큼 취업 포화상태인 한국보다 기회도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외진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안씨는 처음 도착해서 약간 실망하기도 했다. 출국 전 주선업체에서 듣던 이야기와 달리 갑자기 사장이 수습기간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또 한국사람에 비해 책임감이 다소 떨어지고 자기 업무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중국동료들에게 적응하는 문제도 쉽지 않았다. -이벤트 시장 성장 전망 밝아 이직- 한국에서 이벤트프로듀서로 활동하던 박인호씨(35)는 지난 2002년 선배의 권유로 중국 현지법인으로 이직했다. 각종 행사를 연출하고 진행하는 이벤트는 중국에서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한 산업으로 전망이 밝다. 이 분야 한국사람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추진력은 아직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는 영역이다. 박씨는 “‘콴시(관계)’를 중요시 여긴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질적으로 우수한 쪽으로 일감이 몰리게 돼 있다”면서 “한국사람 1명이면 중국인 4~5명의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측 전문가들의 역량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그는 따싱터 광고유한공사의 기획팀장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이 커지는 중국에서 인생승부를 걸어볼 참이다.


    자료 제공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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