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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있습니다
    제목 : ㅠㅠ 상담부탁합니다. [4]
    작성일 : 2009.01.24 16:53 / 조회 : 2527 / 추천 0
    작성자 : ba**
    안녕하세요. 올해 26인 남자입니다.

    직업은 요리사고 한국에서 호텔조리학과 졸업후 인턴쉽으로 중국에 오게되었는데

    지역은 소주 원구 지역입니다.

    한국인 식당에서 일을했는데 처음 6개월 인턴기간엔 중국돈 1200원을 주엇는데

    그떄까지만해도 일이 좋았을뿐이고 재 직업이 좋아서 돈같은건 상관안했습니다.

    물론 숙식이 재공이되긴했지만 숙식이라고해봐야 중국인이랑 똑같은 취급받았고

    잠자리도 아파트에서 15명 가까히 합숙했습니다. 전 한국에서 살때 작디 작은 내 방같은 공간에

    중국에서 그 방만한 곳에서 중국인 2명이랑 같이 지냈습니다.

    남 피해주는 일 상관안하는 중국인 생활습관떄문에 (한국인도 마찬가지지만) 엄청 생활도 힘들었고

    시설도 열악했습니다. 오히려 군대 생활이 호텔생활이라고 생각할정도였습니다.

    그리고 6개월 인턴기간이 끝나고 5천원을 임금책정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생활하다

    도저히 기숙사생활이 힘들어 주위에 집을 얻었는데 재일 싸고 살만한곳이 한달에 집값이 2000원 가까히

    하더군요. 그래서 월급내고 식비대고 수돗세니 머니 총 다 내고 나면 한달에 남는돈은 1천원 조금 넘더군요.

    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몇달간 잠도 재대로 못자고 많이 지쳤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들어와서

    돈은 조금 더 받고 생활하지만 몸은 중국에서 일할떄와는 비교안되게 3배정도의 노동력을 더 쓰긴하지만

    마음만은 편합니다. 이재 호주로 가서 생활하려고 준비중인데

    역시 가는 이유는 돈떄문이더군요...

    솔직히 돈문제로 따지고 싶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생활 유지는 되야되는 월급이 받아야하는데

    그것조차 안되니 힘드네요. 대학학자금 받아서 학교다녀서 이자도 매달 꼬박꼬박 내고 있는데

    중국에서 벌어서는 도저히 안되겟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그 사장님께서 전화로 와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재가 중국에서 한국을 오게된것도 급성A형간염떄문이거든요. 중국음식 아무거나 주서먹다보니...

    매우 배고프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비행기값이나 병원비 (총5군대 돌아다니는 바람에 돈 3~4천원 깨졌죠 치료도 못해주면서) 모두 재가 썻습니다.

    그리고 가끔 월급도 재떄 안나오더군요.

    월급도 현찰로 받았는데 월급날 사장한태 직접 찾아가서 받았는데 그것또한 곤욕이였습니다.

    중국에서 다시부르는데 가야되는건지 아니면 재가 생각하는데로 호주행을 택해야하는건지

    어떤것이 더 나은방향인지 모르겠네요.... 집에선 중국가는것이 낳다고 말하고 저도 1년 8개월정도있으면서

    중국어를 그나마 조금 익힌것도 아깝고 해서 조금 망설여 지긴 합니다.

    사장한태 딱부러지게 난 가게된다면 이정도의 페이가 있어야 생활유지가 되니 갈수있을꺼라고

    말해보고 안되면 마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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