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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을 다녀와서
    제목 : 상해 현지 채용 [8]
    작성일 : 2010.10.06 14:43 / 조회 : 9559 / 추천 0
    작성자 : keen**
    현지채용 박람회라서 갔더니 한국 유학생은 거의 없고 전문대 나온 한족들이 대부분이었고, 상해에서 취직하고 먹고 살려면 체재비는 제하고라도 최소한 한국 중소기업 연봉 2400만원은 주어야 먹고 사는 데 한국 기업이라고 나온 사람들의 말 참 황당하죠. 겨우 5000원정도 줄테니 일 할 생각있으면 생각해 보라고 하네요. 일본유학생은 일본 기업에서 100프로 책임지고 취업하는 데 한국은 중국에서 한국인에게 역차별을 행하고 있네요. 그럼 자기들은 왜 파견나와서 연봉 4-5만원에 각종의 체재비와 용돈을 받는 것일까요? 한국 관리자들이나 사장들 너무 모르네요. 중국 명문대 석사만 졸업해도 8000원정도인데 군대까지 갔다 온 사람에게 5000원이라고.하하하. 조선족들 못 믿으면 한국어 전공한 한족들 뽑던가? 관리자급은 거의 다 한국사람인 데 현지화가 가능할 까요? 타국생활이 국내 생활보다 힘든 건 잘 아는 양반들이 겨우 말하는 게 중국식으로 월급 주겠다던 데.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상해 상회라고 해봐야 겨우 개인 소기업이네. 대기업은 아예 참석을 않 하는군. 영문 이력서내니까 영어도 못하는 관리자급, 그냥 넘기고 번역하고 있네. 조선족 비서하나끼고 영업합니까? 중국 명문대 졸업해서 그냥 다 귀국하고 국내에서 2400만원 받는 게 상해에서 50만원 받고 일하는 것보다 낫다. 참 중국에서 한국 대기업에 취직하는 루트를 잘 몰라서 고생이다. 대기업 스펙이라 국내 대기업에도 합격한 사람들이 중국을 좋아해 취직하려고 하니 물먹이는 가? 소기업들 거의 다 제조업이라 중국어 못해도 가능하고 한국에서 고졸도 가능하고 관리자가 과연 대학 졸업했는가라고 물으면 대답은 'NO'겠지요.

         


    7705 상해 현지 채용 (8) keen** 10.10.06 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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